
- 방송 정보
- 방송사: MBN
- 스트리밍:
- 방송 날짜: 2026.2.25
- 방송 시간: 수 오후 9:40
- MC: 김대호, 장민호
- 출현: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손태진, 강문경
- 장르: 트로트 서바이벌
2026년 상반기 트로트 판을 뒤흔들 역대급 오디션 프로그램,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2월 25일 찾아옵니다. 99명의 남성 트롯 도전자들이 펼치는 서열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벌써부터 '제2의 임영웅'이 나올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크레아 스튜디오와 협렵해 제작되었던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 현역가왕2과 달리, MBN이 자체 제작 역량을 총동원한 야심작입니다. 또한 기존의 오디션들이 경력 위주였다면, 이번에는 철저하게 '계급장 뗀 실력'을 강조했습니다.
- 역대급 MC 및 심사위원(마스터) 라인업
진행 (MC) - 서바이벌 유경험자들의 완벽한 공감 진행
장민호: 무명 24년의 기적을 보여준 대표 트로트가수로, 명실상부 트로트계의 신사, 깔끔한 진행 실력을 자랑합니다.
김대호: 오디션 출신 아나테이너로, MBC 아나운서 경연 프로그램 <신입사원>에서 최종 3인에 선발되어 입사한 '오디션 선배'입니다. 장민호와의 '호호 형제' 케미가 기대됩니다.
심사위원 (마스터) - 트로트계의 '어벤저스' 군단
- 전설의 귀환: 레전드 마스터
남진: 트로트의 살아있는 역사. 가창력뿐만 아니라 스타성과 무대 매너를 중심으로 원석을 발굴합니다.
주현미: 섬세한 감성과 기술적 완벽함을 보는 심사평으로 유명합니다. 참가자들의 보컬 디테일을 날카롭게 짚어낼 예정입니다.
조항조: 깊이 있는 감성 트로트의 대가로, 노래에 담긴 '진정성'과 '사연'을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
- 대세의 합류: 뉴 레전드 마스터
신유: '트로트계의 엑소'로 불리며 세련된 트로트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젊은 감각으로 트렌디한 도전자들을 심사합니다.
손태진: <불타는 트롯맨> 우승자 출신으로, 오디션 승리 전략과 크로스오버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강문경: <트롯신이 떴다 2> 우승자이자 <현역가왕 2>의 주역. '지독한 연습벌레'라는 본인의 철학을 바탕으로 도전자들의 노력과 잠재력을 평가합니다.
- 무명전설만의 관전 포인트
티저 영상에서 참가자들이 하얀 가면을 쓰고 등장해 화제가 되며, 인지도라는 편견을 버리고 오직 '목소리'와 '무대'로만 승부하겠다는 제작진의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피라미드 서열 타워로 단순한 합격·불합격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바뀌는 서열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정상에 서기 위한 사내들의 치열한 심리전과 경쟁이 관람 포인트입니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혜택또한 파격적입니다. 우승자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은 물론, MBN 단독 프로그램 편성 및 대규모 콘서트 지원 등 '무명'에서 탈출해 바로 '전설'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현재 99인의 도전자 명단이 베일에 싸여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기성 가수부터 현역 가왕, 그리고 한 번도 얼굴을 알리지 않은 신예들까지 대거 포진해 있다는 후문입니다.
과연 누가 99인의 경쟁을 뚫고 피라미드 정점에 서게 될지, 트로트 판의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대목입니다.
**마치며..
매번 비슷한 트로트 예능에 지치셨다면, 이번 <무명전설>은 확실히 다른 맛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이름 없는 이들이 자신의 목소리로 증명해 나가는 과정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긴장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연 누가 첫 번째 '서열 1위'의 왕좌를 차지하게 될까요? 2월 25일 수요일 밤, 본방사수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