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영화_Day/▷극장_Day

영화 <프로젝트 Y (Project Y)> 개봉일 정보 & 줄거리 & 캐스팅 & 티저 예고편 - 한소희 전종서 주연

by MyDayDiary 2026. 1. 7.
반응형


- 영화 정보

  • 감독: 이환
  • 캐스팅: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김성철 등
  • 개봉일: 2026.1.21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상영 시간: 108분
  • 장르: 범죄, 느와르, 드라마, 피카레스크

2026년 상반기, 독보적인 아우라를 가진 두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된 영화 <프로젝트 Y (Project Y)>가 드디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검은돈 80억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로 프로듀서 그레이(GRAY)가 음악 감독을 맡아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 주요 인물 & 캐스팅

한소희(윤미선) / 전종서(이도경)

한소희 - 윤미선 역

꽃집 주인이자 유흥가의 에이스로 활동하는 인물입니다. 겉으로는 화려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평범하고 안락한 삶을 간절히 꿈꿉니다. 도경과는 가족 그 이상의 유대감을 가진 솔메이트입니다. 세상에 배신당한 후, 인생의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80억 금괴 탈취 작전에 뛰어드는 인물입니다.

전종서 - 이도경 역

 

미선과 함께 생활하며 삶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소울메이트입니다. 미선이 계산적이라면, 도경은 거침없는 추진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벼랑 끝에 몰린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위험한 작전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행동파입니다.

 

 

김신록(최가영) / 김성철(토사장)

김신록 - 최가영 역

미선과 도경의 선배이자, 극 중 '화종시장 그 자체'라고 불리는 인물입니다.

과거에는 화려하고 잘 나가는 인물이었으나, 현재는 다소 쇠락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엄청난 생존력과 끝없는 욕망을 품고 있습니다.

김성철 - 토사장 역

이번 영화의 '절대악'이자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인물입니다. 강남 지하 경제를 장악한 냉혹한 인물로, 미선과 도경이 훔치려는 검은돈과 금괴의 주인입니다. 예민하고 날 선 카리스마를 지녔으며, 자신의 것을 건드리는 자들을 잔혹하게 응징하는 인물입니다.


- 줄거리

화려함의 대명사 강남, 그 이면의 어두운 유흥가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솔메이트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은 꽃집 주인이지만 밤이면 에이스로 변신하는 미선과, 거칠고 저돌적인 도경은 탈출구 없는 삶에 지쳐있습니다. 그러던 중, 강남의 실력자 토사장(김성철)이 관리하는 거액의 비자금과 80억 원 상당의 금괴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게 됩니다. 이들은 인생을 단 한 번에 역전시킬 마지막 기회라 판단하고, 금괴를 훔치기 위한 대담한 계획을 세웁니다. 목표물은 강남 한복판, 삼엄한 경계 속에 보관된 금괴. 두 사람은 토사장의 눈을 속이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치밀하게 움직입니다. 특히, 토사장의 아내이자 비밀을 간직한 하경(유아)에게 접근해 결정적인 단서를 얻어내며 작전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작전이 실행되자마자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터져 나옵니다. 화종시장의 실세이자 과거의 인연으로 얽힌 가영(김신록)과 무자비한 카리스마의 황소(정영주)가 금괴의 냄새를 맡고 이들의 뒤를 쫓기 시작한 것. 금괴를 차지하려는 탐욕스러운 인간들이 얽히고설키며, 강남의 밤거리는 속도감 넘치는 추격전과 배신이 난무하는 전쟁터로 변모합니다. 

작전의 끝이 보일 무렵, 미선과 도경은 서로를 향한 의심의 불씨를 발견합니다. "우리가 정말 끝까지 함께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 앞에 선 두 사람. 80억이라는 거대 자본 앞에 우정은 시험대에 오르고, 토사장의 잔혹한 반격이 시작되면서 극은 최고조에 달합니다.


- 관람 포인트

사회 문제를 파격적으로 다뤄온 이환 감독의 연출력에 힙합 프로듀서 그레이의 비트감 넘치는 음악이 더해졌습니다.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스타일리시한 누아르의 탄생을 예고되었습니다.

동갑내기 라이징 스타인 한소희와 전종서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작품입니다. 기존 남성 중심의 범죄 영화에서 벗어나, 두 여성이 주도하는 파격적이고 거친 액션 시퀀스가 이 영화의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특히, 오마이걸 멤버 유아의 첫 배우도전으로 화제가 되게도 했습니다. 


 


**마치며...

우리가 흔히 아는 화려한 강남이 아닌, 범죄의 온상이 된 뒷골목과 그 안에서 살아남으려는 청춘들의 욕망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몰입감을 극대화한 영화 <프로젝트 Y (Project Y)>는 세련된 영상미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력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극장에서 그 압도적인 긴장감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