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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방영정보 & 줄거리 & 캐스팅 & 티저 영상 완벽 정리 -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주연

by MyDayDiary 2025.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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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개요와 편성 정보

  • 방송사 : TV조선
  • 스트리밍: 넷플릭스
  • 방영 날짜 : 2025년 11월 8일
  • 방송 시간 : 토·일 오후 9시 10분
  • 회차 : 총 12부작
  • 장르 : 코믹, 성장물
  • 캐스팅: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윤박 등

2025년 11월 8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토일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는  제목처럼 *“다음 생은 없으니까 지금을 살아보자”*라는 테마로,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직장 생활에 치여 사는 마흔하나의 세 친구가 ‘완생(완전한 삶)’을 위해 좌충우돌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로, 일상에 지친 여성들이 인생의 2막을 준비하며 다시 자신을 찾는 이야기를 코믹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김희선, 진서연, 한혜진이 캐스팅되면서 이미 제작 발표 단계에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실적인 대사와 유머가 결합된 연출 덕분에,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시청자들도 공감할 수 있는 폭넓은 서사가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

총 12부작으로 편성되었으며, 방송 시간은 매주 토·일 밤 9시 10분이며, 넷플릭스에서도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라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주요 인물 & 캐스팅

 

김희선 - 조나정 역
과거 인기 쇼호스트로 화려한 시절을 보냈지만 지금은 두 아들을 키우는 평범한 주부로 경력 단절의 현실 속에서도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인생을 찾기 위해 다시 도전하는 인물입니다.

한혜진 - 구주영 역
아트센터의 기획실장으로 커리어와 외모 모두 남부러울 것 없이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무성욕자 남편과 아이를 낳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며 고통을 감내하는 인물입니다.

진서연 - 이일리 역
잡지사 부편집장으로, 자유롭고 당당한 싱글로, 겉보기에는 완벽하지만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인 결혼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윤박 - 노원진 역
조나정의 남편이자 홈쇼핑 PD로,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함께 고민하는 인물입니다.

 

그 외, 한지혜, 문유강 등 추가 캐스팅 되면서  얼마나 완벽한 드라마로 완성시킬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 줄거리 : 반복된 일상 속, ‘완생’을 찾아서

마흔한 살의 세 친구가 ‘다음 생은 없다’는 각오로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성장 드라마입니다.

한때 쇼호스트였던 조나정은 육아와 경력 단절 속에서 잃어버린 자존감을 회복하려 하고,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은 완벽함 뒤의 공허를 마주합니다.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는 자유로움 이면의 외로움과 현실적 고민을 겪고 있는 그때,  이들은 어느 날 ‘다음 생은 없으니까 지금이라도 바꿔보자’는 결심을 하며 인생의 리부트를 선언합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쾌한 사건들과 서로의 우정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입니다.

이야기는 코믹하지만, 그 속에는 현대 여성의 현실적인 고민과 세대 공감의 메시지가 녹아 있어,  세 인물의 우정과 도전, 사랑과 갈등을 유머와 따뜻함으로 풀어내며 ‘지금의 삶’을 소중히 여기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 시청 포인트 및 기대 효과

공감도 100% 현실 서사로, 결혼, 육아, 경력 단절, 인간관계 등 실제 중년 여성들이 겪는 문제를 그대로 반영해서 인생의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여기에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세 배우 모두 커리어의 정점에서 보여주는 성숙한 연기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 세 여성의 성장 스토리는 깊은 울림을 줄 예정입니다.

TV조선 드라마 중에서도 넷플릭스와 동시 방영되는 드문 사례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한국 중년 여성의 현실을 소개하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티저 영상

 


**마치며...

'다음 생은 없으니까' 드라마는 애초 2025년 상반기에 16부작의 “30대 여성들의 자기 성찰 드라마”라는 내용으로 제작 예정이었으나 주연 배우들 캐스팅 과정에서 12부작으로 줄고 주인공들도 극 중 나이 41세가 되었습니다.

외국의 중년 여성의 인생을 주제로 하는 인기작들이 많은 만큼, 이번 드라마가 제 2의 사춘기라 불리는 불혹의 나이의 중년 여성들의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의 이야기를 공감력있게 표현하면서 대표 중년 여성 인생 드라마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해 보며, 11월 8일 그들의 두 번째 인생이 어떻게 변화하며 완성되어 갈지 기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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