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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레전드 4인방의 독한 리벤지 매치! U-10 유소년 야구 예능

by MyDayDiary 2026.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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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 방송 정보

  • 방송사: KBS 2TV
  • 스트리밍: 
  • 방송 날짜: 2026.4.12
  • 방송 시간: 일 밤 9:20
  • 회차: 총 10부작 (시즌제 운영 예정)
  • 출현: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김승우, 이대형, 이동근
  • 장르: 스포츠

KBS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4월 12일 첫 방송됩니다. 은퇴한 KBO 레전드 4인방이 감독으로 데뷔하는 컨셉으로, 대한민국 야구 레전드 4인이 각자의 연고지에서 U-10(10세 이하)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하여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 출현 라인업 (감독 및 중계진)

한 시대를 풍미했던 '김·나·박·이' 레전드들이 감독으로 정면승부를 펼칩니다.

서울 - 리틀 트윈스

감독 - 박용택

기록의 사나이, 정교한 전략과 부드러운 리더십.

부산 - 리틀 자이언츠

감독 - 이대호

조선의 4번 타자, 승부욕 화신이자 부산의 자존심.

충청 - 리틀 이글스

감독 - 김태균

타격의 달인, 근성과 투지로 뭉친 반전의 팀.

광주 - 리틀 타이거즈

감독 - 나지완

끝내기의 주인공, 형님 리더십으로 유소년 포섭.

 

중계진

캐스터: 이동근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해설: 김승우(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이대형(도루왕 출신 해설위원)


- 놓칠 수 없는 시청 포인트

레전드들의 '감독 데뷔전'과 자존심 대결

현역 시절 최고의 타자들이었던 4인방이 '감독'으로서 처음 데뷔합니다. 선수 시절의 커리어는 잠시 내려놓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팀을 이끄는 과정이 웃음과 감동을 자아낼 예정입니다. 특히 연고지의 자존심을 건 각 팀 감독들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백미입니다.

한국 야구의 미래, U-10 새싹들의 성장기

10세 이하 어린 선수들의 순수한 열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실력은 서툴러도 야구를 대하는 태도만큼은 프로 못지않은 아이들의 성장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제2의 이정후, 김도영을 꿈꾸는 유망주를 미리 점찍어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리얼리티와 전문성의 결합

예능적인 재미뿐만 아니라, 실제 리틀야구 규정을 적용한 리그전 형식을 취합니다. 김승우 회장의 전문적인 시각과 이대형 해설위원의 날카로운 분석, 이동근 캐스터의 박진감 넘치는 중계가 더해져 실제 야구 경기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마치며...

주말 밤, 야구 팬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꿈을 심어줄 <우리동네 야구대장>. 과연 초대 '야구대장' 타이틀을 거머쥘 팀은 어디가 될 예능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이번 프로젝트가 한국 야구 저변 확대의 좋은 계기가 되길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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