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송 정보
- 공개플랫폼: 넷플릭스 (Netflix)
- 공개 날짜: 2026.3.24
- 방송 시간:
- 출현: 이서진, 나영석PD
- 장르:
예능계의 명콤비, 나영석 PD와 이서진의 새로운 프로젝트 <이서진의 달라달라(Ready or Not: Texas)>가 넷플릭스를 통해 3월 24일 공개됩니다. tvN을 떠나 넷플릭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입니다. 주요 배경은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Dallas) 및 인근 도시로, 기존의 '뉴욕뉴욕' 시리즈를 잇는 느낌이면서도, 넷플릭스만의 스케일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왜 제목이 '달라달라'일까?
프로그램 명 <이서진의 달라달라(Ready or Not: Texas)> 에는 이서진다운 중의적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지명(Dallas)의 의미를 담아 이서진이 평소 "은퇴하면 살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미국의 여유로운 중남부 도시 '달라스'를 의미하기도합니다.
실제 인터뷰에서 "뉴욕은 너무 비싸고 복잡하다. 달라스는 살기에 쾌적하고 물가도 합리적이다"라는 현실적인 이유를 든 적이 있죠.
다름(Different)의 의미로 기존의 빡빡한 촬영 스케줄이 있는 여행이 아니라, 이서진의 진짜 취향이 듬뿍 담긴 '다른' 여행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 놓칠 수 없는 시청 포인트
'뉴욕뉴욕'보다 더 찐해진 이서진의 로컬 라이프를 담았습니다. 과거 뉴욕 편이 추억 여행이었다면, 이번 달라스 편은 '미래의 거주지 탐방'에 가깝습니다. 현지 마트를 쇼핑하고, 텍사스 바비큐 맛집을 찾아다니며, 이서진이 왜 이곳을 사랑하는지 그의 시선을 통해 진득하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나영석 PD와의 15년 차 '찐친' 케미로,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두 사람, 나 PD의 깐족거림과 이서진의 무심한 듯 날카로운 독설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넷플릭스라는 플랫폼 특성상, TV 방영분보다 훨씬 더 솔직하고 필터링 없는 두 사람의 대화를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련된 도시남 이미지의 이서진이 텍사스의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카우보이 부츠와 모자를 쓰고 나타납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투덜거리며 할 건 다 하는 그의 반전 매력이 이번에도 관객들을 사로잡을 포인트입니다.
**마치며...
<이서진의 달라달라(Ready or Not: Texas)> 는 지상파와 케이블을 섭렵한 나영석 PD가 OTT 거대 공룡 넷플릭스와 손잡고 선보이는 첫 오리지널 시리즈라는 점에서 방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TV 심의에서 자유로운 '매운맛 편집'이 나올지가 관건입니다.
오는 3월 24일 공개되는 <이서진의 달라달라(Ready or Not: Texas)> 를 꼭 찜해두시길 바랍니다!